문화예술

8. 소는 죽어서도 매를 맞는다

소는 죽어서도 매를 맞는다 (부항령-우두령 19.5km)

7. 꽃 진 자리 남은 향기가 더 짙더라

(빼재-부항령19.5km)

6. 밤비는 소리부터 내리고

(육십령- 빼재 29.2km)

제6회 심미안 회원전열려

26일까지 웅촌 검단에 있는 선갤러리문화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