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설 연휴엔 가족과 함께 문화나들이 하세요!

문예회관, 설날 당일 「한국 문인화 초대전」 전시장 개방 예술의 숲 야외전시장 「야외조각 상설 초대전」도 관람

8. 소는 죽어서도 매를 맞는다

소는 죽어서도 매를 맞는다 (부항령-우두령 19.5km)

7. 꽃 진 자리 남은 향기가 더 짙더라

(빼재-부항령19.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