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도시관리공단, 2026년 누적 1만 번째 웨일즈스윙 이용객 기념품 증정
‘장생포 하늘 날고, 올해 1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세요’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대표 체험 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스윙의 2026년 누적 탑승객 1만 명 달성을 앞두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웨일즈판타지움 옥상에서 장생포 풍경을 한눈에 담으며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짜릿한 스릴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필수 체험 코스로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올해 수국 축제의 흥행과 맞물려 주야간 이색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탑승객이 증가했고, 올해 기준 1만 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공단은 곧 탄생할 2026년 1만 번째 탑승자를 기념하고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운의 2026년 1만 번째 탑승객에게는 축하 행사와 함께 ‘특별 기념품’이 지급된다.
또 아쉽게 1만 번째를 놓친 9,999번째와 1만 1번째 탑승객에게도 ‘아차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해 아쉬움을 달래고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웨일즈스윙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2026년 1만 번째 탑승자를 맞이하는 뜻깊은 순간을 앞두게 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장생포를 찾아 짜릿한 스윙도 즐기고, 2026년 1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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