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

8. 소는 죽어서도 매를 맞는다

소는 죽어서도 매를 맞는다 (부항령-우두령 19.5km)

7. 꽃 진 자리 남은 향기가 더 짙더라

(빼재-부항령19.5km)

6. 밤비는 소리부터 내리고

(육십령- 빼재 29.2km)

4.조관형의 '백두대간 그 길을 걷다'

미안하다 꽃들이여 - (성삼재 - 여원재 18.1km )

2, 조관형의 백두대간 그 길을 걷다

바람은 밤새 나뭇잎을 흔들어 잠을 깨우고중산리 - 성삼재 (2)

1, 조관형의 '백두대간 그 길을 걷다'

천섬의 종으로도 소리내지 않는 산, (중산리 - 성삼재 1) ( 29.8km )

동천강 산책로

곰보섬 이라 불리는 슬도

파도가 바위에 부디칠때 나는 소리가 거문고 연주처럼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