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
24-1 별들이 내려와 꽃이 된 고개
(화방재-피재(1) 20.4km)
23-기도가 모여 향기가 된 산
(도래기재 - 화방재 23.9)
22-그냥 고개가 아니라 옛 고개(古峙嶺)이다
(고치령 - 도리기재 25.2km)
21-2.시방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
( 죽령 - 고치령 (2) 23.2km)
21-1.꽃소식은 죽령을 넘어가고
(죽령 - 고치령 (1) 23.2km)
20.꽃은 반쯤 피었을 때가 아름답고
(저수령 - 죽령 18.6km)
19.차갓재 - 벌재구간
눈 내리는 산중에서 침묵을 익히다. (차갓재 - 벌재 13.2km)
18.아부지 돌 굴러가유 -
(하늘재 - 차갓재 19.1km)
17.길은 직선을 지향한다
( 이화령 - 하늘재 17.3km)
16,一日不作 一日不食
(지름티재 - 이화령(16.7km)
14. 빌어먹을 비러머글
밤티재 - 버리미기재 18.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