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울산 동구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희선)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98일 오전 10,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어린 밑반찬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 활동은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 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는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손수 만든 영양 만점 밑반찬 4종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은 소외된 이웃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윤희선 일산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형숙 일산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펼쳐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행정복지센터에서도 명절 기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 서비스를 펼치며 따뜻한 일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윤원지 기자 (myab1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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