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화정봉사회, 화정동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생리용품 후원

대한적십자사 화정봉사회,  화정동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생리용품 후원

 대한적십자사 화정봉사회(회장 이선주)는 10월 8일 오전 10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지원을 위해 4세대 7명에게 생리용품을 후원했다.

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리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정봉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화정동 관계자는 “지역의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대한적십자사 화정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원지 기자 (myab1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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