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푸드스토리,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자율공간 운영물품 전달식

김혜정푸드스토리,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자율공간 운영물품 전달식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현정)은 1월 16일(목) 김혜정푸드스토리와 청소년자율공간 운영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서는 청소년자율공간 ‘부꾸카페’ 운영을 위한 라면 40개입 11박스를 지원받았다.

<부꾸카페>는 2024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진기’의 이용자 만족도 및 요구조사 결과 반영 기획활동이며, 청소년들이 기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이용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혜정푸드스토리의 김혜정 선생님은 “청소년들이 방학동안 기관을 집처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지원을 하게 되었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된 것 같아 좋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로부터 관심과 지원을 받고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윤원지 기자 (myab1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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